1953년 한국전쟁이 끝난 후, 한반도는 휴전선을 경계로 남북으로 갈라졌다. 그로부터 수십 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나라는 역동적인 민주주의 국가이자 경제 강국으로 성장했다. 반면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국가 중 하나로, 빈곤과 통제된 경제 속에서 공산주의 독재 정권이 통치하고 있다.
두 나라의 차이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부터 미묘한 것까지 다양하다. 통일은 여전히 요원한 목표이며, 남북한은 70년 전만큼이나 서로 멀어져 있다.
그렇다면 남한과 북한의 정확한 차이점은 무엇일까? 지금부터 분단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