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섭식 장애는 정신 질환보다 다이어트의 흔한 부작용으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먹는 것과 먹지 않는 것에 대한 심각한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이 질환은 실제로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 미국의 전국 거식증 신경증 및 관련 장애 협회에 따르면, 매 62분 마다 섭식 장애로 인한 직접적인 결과로 최소 한 명이 사망한다고 한다. 또한 50세 이상 여성의 13%가 섭식 장애를 앓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치료를 받지 않으려고 한다.
사진을 통해 섭식 장애를 지닌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