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2050년 세계 인구가 97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으며,
2100년에는 104억 명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성장은 사망률 감소와 평균 수명 증가에 일부 기인한다. 그러나 일부 지역, 특히 유럽에서는 낮은 출산율과 소규모 가족을 선호하는 추세로 인해 인구 감소에 직면해 있다. 2050년까지 61개 국가 또는 지역의 인구가 최소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주로 낮은 출산율과 높은 이민율 때문이다.
인구 감소가 가장 심각한 나라가 어디인지 궁금하다면? 인구가 가장 빨리 감소하고 있는
'상위' 20개국에 우리나라가 포함되는지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