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여러 해 동안 유럽에서 유대인에 대한 박해가 심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필사적으로 나치 정권에서 탈출할 수 있는 비자와 다른 방법들을 찾았다. 이와 함께, 공포에 맞서기 위한 영웅들이 등장했다. 나치 장교들의 서류 작업을 이용한 스위스 외교관이나 바르샤바의 게토에서 수천 명의 유대인 아이들을 몰래 구한 폴란드 간호사처럼 조용히 싸운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고 이 영웅 중 일부는 전쟁에서 살아남았지만, 일부 영웅들은 운이 좋지 않았다.
사진을 통해 수천 명의 유대인을 나치로부터 구해낸 용감한 영웅들을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