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별 각자의 이상형이 다르듯, 어린 시절 추억 속 디즈니 만화영화에서도 몰래 짝사랑하게 되는 캐릭터는 사람마다 다르다.
왕자님에게 구출되는 상상을 하든, 아니면 동생을 죽이고 왕국을 빼앗는 사자 같은 인물이 이상형이든, 그 시절 나만의 짝사랑을 누가 뭐라 하겠는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부터 나쁜 남자를 착하게 만드는 공주, 땅과 바다의 신들까지…. 은근히 팬심을 자극하는 디즈니 캐릭터들, 그중 나만의 '크러시'가 있다면 과연 이 리스트에 올랐는지 함께 찾아보자!